키보드 채터링 테스트 — 이중 입력 정밀 판정
의심되는 키를 또박또박 여러 번 눌러보세요. 키에서 손을 뗀 뒤(keyup) 임계값 이내에 같은 키의 입력(keydown)이 다시 들어오면 채터링으로 판정하고, 간격(ms)이 기록된 근거 로그를 남깁니다.
80ms
총 입력 0
채터링 의심 0
키를 누르면 실시간으로 판정 결과가 표시됩니다.
Per-key stats
키별 입력 통계
| 키 | Code | 입력 횟수 | 최소 재입력 간격 | 판정 |
|---|
Evidence log
근거 로그
아직 입력이 없습니다.
About
키보드 채터링이란?
채터링(chattering, 체터링이라고도 씁니다)은 스위치를 한 번 눌렀는데 신호가 두 번 이상 입력되는 증상입니다. 마우스 더블클릭처럼 "한 번 눌렀는데 두 번 입력"되는 느낌이라 키보드 더블클릭 증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.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의 금속 접점이 노후되거나 오염되면 접점이 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하면서 발생합니다. 게임 중 캐릭터가 두 번 움직이거나, 문서에서 글자가 "ㅁㅁ"처럼 겹쳐 입력된다면 채터링을 의심해보세요.
판정 기준
- 같은 키에서 keyup → keydown 간격이 임계값(기본 80ms) 이하면 채터링 의심으로 기록합니다. 사람의 의도적인 연타는 보통 이보다 느립니다.
- 키를 길게 눌러 발생하는 OS 키 반복(리핏)은 자동으로 제외되므로 길게 눌러도 오탐하지 않습니다.
- 임계값 변경은 변경 이후의 입력부터 적용됩니다. 게이밍 연타 습관이 있다면 50ms 정도로 낮춰보세요.
채터링이 확인됐다면
- 보증 기간 내라면 제조사 AS가 가장 확실합니다. 이 페이지의 근거 로그를 캡처해 첨부하면 증상 설명이 쉽습니다.
- 접점 부활제(콘택트 클리너)를 스위치에 소량 분사하면 일시적으로 개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- 핫스왑 기판이라면 해당 스위치만 교체하면 됩니다. 납땜 기판은 수리점 또는 자가 납땜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