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우스 테스트 — 더블클릭 오작동·CPS·폴링레이트
키보드의 채터링처럼, 마우스도 스위치가 노후되면 한 번 클릭이 두 번 들어갑니다. 더블클릭 오작동 판정, 클릭 연타(CPS), 폴링레이트 실측을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Test 1
더블클릭 오작동 테스트
아래 영역을 한 번씩 또박또박 클릭하세요. 사람의 손으로 불가능한 간격(80ms 이하)의 재클릭이 들어오면 스위치 오작동 의심으로 표시합니다.
0여기를 한 번씩 클릭 · 의심 0회
클릭 간격(ms)이 여기에 기록됩니다.
Test 2
클릭 CPS (5초)
0클릭하는 순간 5초 측정 시작
Test 3
폴링레이트 실측
아래 영역 안에서 마우스를 크고 빠르게 계속 움직이세요. 초당 이벤트 수(Hz)를 셉니다 — 최대값이 내 마우스의 폴링레이트에 근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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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대 기록: —
ⓘ일반 사무용 마우스는 125Hz, 게이밍 마우스는 500~1000Hz(설정에 따라 그 이상)가 나옵니다. 브라우저·모니터 주사율의 영향으로 실제보다 낮게 측정될 수 있으니 "등급 확인" 용도로 보세요.
About
더블클릭 오작동이 확인됐다면
- 보증 기간 내면 AS가 정답입니다. 위 기록 화면을 캡처해 첨부하세요.
- 일부 마우스는 제조사 소프트웨어에서 디바운스 시간을 늘려 임시 해결이 됩니다.
- 자가 수리는 마이크로 스위치(옴론 등) 납땜 교체 — 키보드 스위치 교체보다 난도가 높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드래그가 자꾸 끊겨요. 이것도 스위치 문제인가요?
네, 같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 드래그 중 버튼 접점이 순간적으로 떨어지면 드래그가 풀립니다. Test 1에서 클릭을 길게 눌렀다 떼는 동작을 반복해 의심 기록이 나오는지 확인해보세요.
폴링레이트가 스펙보다 낮게 나와요.
브라우저가 이벤트를 화면 주사율에 맞춰 합쳐서 전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 페이지는 합쳐진 이벤트까지 세지만, 환경에 따라 실제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. 125Hz급인지 500Hz+급인지 구분하는 용도로 충분합니다.